역사·문화유산 · 종로구
1920년대 서양식 가옥, 한국 독립운동사와 얽힌 이야기. 옆 400년 은행나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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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useum.seoul.go.kr
국립경찰박물관
무료박물관 · 독립문역 (3호선)
제복 착용·모의수사 등 체험형 전시로 아이들에게 좋다. 딜쿠샤에서 도보 5분.
종로문화체육센터
6,050원체육시설 · 독립문역 (3호선)
종로구에 있는 공공 실내수영장. 성인풀(25m×11m) 5레인, 연습풀(14m×6m) 2레인. 자유수영 1회 6,050원. 자유수영 회차는 달마다 바뀌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홍난파가옥
무료역사·문화유산 · 서대문역 (5호선)
서울 종로구 홍파동에 위치한 ‘홍난파가옥‘은 주옥같은 우리 가곡과 동요를 남긴 작곡가 난파 홍영후 선생이 1935년부터 6년간 거주하면서 말년을 보내며
국립기상박물관
무료박물관 · 독립문역 (3호선)
조선시대 측우기·100년 넘는 서울 기상관측 기록. 무료 해설 예약하면 훨씬 알차다.
종로도서관
무료도서관 · 경복궁역 (3호선)
사직공원·인왕산 자락. 책 보고 바로 공원 산책, 경복궁과 묶으면 알찬 하루.
사직근린공원
무료공원 · 경복궁역 (3호선)
조선 태조가 한양에 수도를 정하고 궁궐 종묘를 지을 때 함께 지은 사직단이 있는 곳으로 1921년 사직단 주변이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사직단은 태조3년(1394)에 고려의 예를 따라 토신을 제사하는
경복궁
조건부 무료종로구 · 경복궁역 (3호선) 5번 출구
조선 제일의 법궁. 마지막 수요일·한복이면 무료. 수문장 교대의식(10:00·14:00)은 상시 무료.
창덕궁
조건부 무료종로구 · 안국역 (3호선) 3번 출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을 단풍 명소. 무료 조건은 본궁만 적용, 후원은 별도 예약 필수.
창경궁
조건부 무료종로구 · 혜화역 (4호선) 4번 출구
대온실·춘당지 연못이 있는 궁궐. 창덕궁과 내부 통로로 연결, 야간개장 조명이 아름답다.
덕수궁
조건부 무료중구 · 시청역 (1·2호선) 2번 출구
석조전·전통 전각이 공존하는 도심 궁궐. 밤 9시까지 열어 야간 산책·돌담길 코스로 인기, 수문장 교대의식 무료.
종묘
조건부 무료종로구 · 종로3가역 (1·3·5호선) 11번 출구
조선 왕·왕비 신주를 모신 세계유산. 울창한 숲길 명상 산책로. 토·일·공휴일 자유관람이 여유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