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유산 · 중구
석조전·전통 전각이 공존하는 도심 궁궐. 밤 9시까지 열어 야간 산책·돌담길 코스로 인기, 수문장 교대의식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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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oyal.khs.go.kr
이화박물관
무료박물관 · 서대문역 (5호선)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일부 무료미술관 · 시청역 (1·2호선)
옛 대법원 파사드를 살린 시립미술관. 덕수궁 돌담길 옆 산책 코스, 상설전 무료.
세실마루
무료전망대 · 시청역 (1·2호선)
옛 세실극장(현 국립정동극장 세실) 건물 옥상에 조성된 무료 전망·휴식 데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의 로마네스크 지붕을 눈높이에서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어 사진 명소로 꼽히며, 덕수궁·정동길 산책과 이어 걷기 좋다. 계단을 올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동전망대
무료전망대 · 시청역 (1·2호선)
서소문청사 13층 무료 전망대. 덕수궁·정동길·시청 일대가 한눈에, 카페다락에서 쉴 수 있음.
조선일보미술관
무료미술관 · 시청역 (1·2호선)
1988년 4월에 개관한 조선일보미술관은 해마다 수십건의 자체 기획전과 초대전, 대관 전시회를 유치함으로써 작가들에게는 작품발표의 기회를 주고, 일반인들에게는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무료박물관 · 시청역 (1·2호선)
1916년 붉은 벽돌 동관(한국 최초 근대학교) 무료 박물관. 정동길·덕수궁 산책과 연계.
경복궁
조건부 무료종로구 · 경복궁역 (3호선) 5번 출구
조선 제일의 법궁. 마지막 수요일·한복이면 무료. 수문장 교대의식(10:00·14:00)은 상시 무료.
창덕궁
조건부 무료종로구 · 안국역 (3호선) 3번 출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을 단풍 명소. 무료 조건은 본궁만 적용, 후원은 별도 예약 필수.
창경궁
조건부 무료종로구 · 혜화역 (4호선) 4번 출구
대온실·춘당지 연못이 있는 궁궐. 창덕궁과 내부 통로로 연결, 야간개장 조명이 아름답다.
종묘
조건부 무료종로구 · 종로3가역 (1·3·5호선) 11번 출구
조선 왕·왕비 신주를 모신 세계유산. 울창한 숲길 명상 산책로. 토·일·공휴일 자유관람이 여유롭다.
조계사
무료종로구 · 안국역 (3호선) 6번, 종각역 (1호선) 2번
도심 한복판 조계종 총본산. 수백 년 회화나무 그늘·계절 연등·국화 장식. 조용히 쉬기 좋고 인사동과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