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 종로구
아르코미술관은 2024년 개관 50주년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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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arko.or.kr
마로니에공원
무료공원 · 혜화역 (4호선)
마로니에 공원은 대학로 옆 옛 서울대학교 문리대 법대자리에 위치한 넓이 5802㎡로써 문예회관 및 대학로 길거리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꿈과 낭만이 어린 문화예술의 거리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예술가의집
무료복합문화공간 · 혜화역 (4호선)
마로니에공원 안, 근대 건축물을 문화예술위원회가 복합공간으로 쓰는 곳. 라운지·카페에서 쉬어갈 수 있다.
라이브러리피치
무료도서관 · 혜화역 (4호선)
종로구 공공도서관. 입장·열람 무료, 냉난방 완비.
제3의시간
무료도서관 · 혜화역 (4호선)
종로구 공공도서관. 입장·열람 무료, 냉난방 완비.
스튜디오블루
무료복합문화공간 · 4호선 혜화역
예술가가 편안한 소극장, 관객이 안전한 소극장
서울예술인지원센터
무료복합문화공간 · 혜화역 (4호선)
예술인을 위한 아트라운지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식·독서 공간으로 개방한다. 대학로 한복판, 혜화역 도보 3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조건부 무료종로구 · 안국역 (3호선) 1번 출구
삼청동 대표 현대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수·토 야간개장을 노리면 무료 관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일부 무료중구 · 시청역 (1·2호선)
옛 대법원 파사드를 살린 시립미술관. 덕수궁 돌담길 옆 산책 코스, 상설전 무료.
리움미술관
일부 무료용산구 · 한강진역 (6호선) 1번 출구
삼성문화재단 명품 미술관. 국보·보물 즐비한 고미술 상설전을 무료로 보는 게 최대 꿀팁.
강동아트센터 아트갤러리
일부 무료강동구 · 고덕역 (5호선)
명일근린공원 속 복합 문화공간. 무료 갤러리 전시·야외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시립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
무료종로구 · 동묘앞역 (1·6호선)
백남준이 1937년부터 1950년까지 살던 창신동 집터. 1960년에 지은 한옥을 고쳐 2017년 문을 열었고, 상설전 《메가트론 랩소디》를 무료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