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 종로구
삼청동 대표 현대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수·토 야간개장을 노리면 무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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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mca.go.kr
금호미술관
7,000원미술관 · 안국역 (3호선)
금호미술관은 1989년 금호갤러리를 시작으로 한국미술의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관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개관 이래 신진작가
갤러리현대
무료미술관 · 안국역 (3호선)
순수미술 전문화랑으로 1970년 4월에 설립, 현재까지 한국 현대미술을 발전시키고 세계화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30여년간 한국미술을 대표하고 한국 미술사
아트선재센터
10,000원미술관 · 안국역 (3호선)
경복궁 맞은 편 소격동에 위치한 아트선재센터는 인사동과 더불어 미술문화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있다.
학고재
무료미술관 · 안국역 (3호선)
1988년 개관한 학고재는 '學古創新'을 목표로 우리 전통미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진작시켜 왔다.
국제갤러리
무료미술관 · 안국역 (3호선) 1번 출구
국내외 거장 전시가 열리는 삼청동 대표 화랑. 인근 갤러리들과 묶어 무료 미술 산책.
세계장신구박물관
10,000원박물관 · 안국역 (3호선)
장신구는 문명이 꽃 피웠던 곳에서 늘 발견되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동반자입니다. 이미 4만여 년 전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사냥에서 얻은 짐승의 가죽, 이빨, 뼈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일부 무료중구 · 시청역 (1·2호선)
옛 대법원 파사드를 살린 시립미술관. 덕수궁 돌담길 옆 산책 코스, 상설전 무료.
리움미술관
일부 무료용산구 · 한강진역 (6호선) 1번 출구
삼성문화재단 명품 미술관. 국보·보물 즐비한 고미술 상설전을 무료로 보는 게 최대 꿀팁.
강동아트센터 아트갤러리
일부 무료강동구 · 고덕역 (5호선)
명일근린공원 속 복합 문화공간. 무료 갤러리 전시·야외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시립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
무료종로구 · 동묘앞역 (1·6호선)
백남준이 1937년부터 1950년까지 살던 창신동 집터. 1960년에 지은 한옥을 고쳐 2017년 문을 열었고, 상설전 《메가트론 랩소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송은 아트스페이스
무료강남구 · 청담역 (7호선) 8번, 압구정로데오역 (수인분당)
헤르조그 앤 드 뫼롱 설계 삼각형 건축의 무료 현대미술 공간. 청담동 갤러리 산책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