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 종로구
디지털 미디어와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은 현대인의 일상 생활을 바꾸어 놓았을 뿐 아니라 문화 예술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진해 왔습니다. 기존의 예술적 표현들은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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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nabi.or.kr
영풍문고 종로점
무료복합문화공간 · 종각역 (1호선) 4번 출구 직결
종각역 직결 대형 서점. 청계천 산책과 묶기 좋고 앉을 곳 많아 더위·추위 피하며 독서.
청계천
무료하천·산책로 · 광화문역 (5호선)
도심 가로지르는 복원 하천 산책로. 여름엔 물소리로 시원. 그늘 적으니 모자·물 챙기면 좋다.
신문박물관PRESSEUM
4,000원박물관 · 광화문역 (5호선)
신문박물관 Presseum은 서울 광화문의 동아미디어센터 3, 4층에 위치해 있다. 신문역사관과 기획전시관 그리고 미디어영상관으로 구성된 신문박물관은 그날그날의
일민미술관
8,000원미술관 · 광화문역 (5호선)
일민미술관 건물은 1926년에 세워져 1992년까지 66년간 동아일보 사옥이었던 역사적, 상징적 건축물이며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13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동아일
교보문고 광화문점
무료복합문화공간 · 광화문역 (5호선) 3·4번 출구 직결
국내 최대 서점. 100인용 대형 독서 테이블에 앉아 몇 시간이고 책 읽는 대표 무료 쉼터, 광화문역 직결.
공평도시유적전시관
무료박물관 · 종각역 (1호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조건부 무료종로구 · 안국역 (3호선) 1번 출구
삼청동 대표 현대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수·토 야간개장을 노리면 무료 관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일부 무료중구 · 시청역 (1·2호선)
옛 대법원 파사드를 살린 시립미술관. 덕수궁 돌담길 옆 산책 코스, 상설전 무료.
리움미술관
일부 무료용산구 · 한강진역 (6호선) 1번 출구
삼성문화재단 명품 미술관. 국보·보물 즐비한 고미술 상설전을 무료로 보는 게 최대 꿀팁.
강동아트센터 아트갤러리
일부 무료강동구 · 고덕역 (5호선)
명일근린공원 속 복합 문화공간. 무료 갤러리 전시·야외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시립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
무료종로구 · 동묘앞역 (1·6호선)
백남준이 1937년부터 1950년까지 살던 창신동 집터. 1960년에 지은 한옥을 고쳐 2017년 문을 열었고, 상설전 《메가트론 랩소디》를 무료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