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려다보는 무료 루프탑.zip 4곳
통창으로 덕수궁이 내려다보이는 시청 9층 전망대, 성공회 성당이 코앞에 닿는 정동극장 옥상 세실마루, N서울타워가 손에 잡힐 듯한 남산도서관 마당, 북촌 잔디밭이랑 이어지는 공예박물관 옥상까지. 서울 곳곳 숨은 무료 옥상만 모았다.
서울시청 하늘전망대
전망대 · 중구 · 시청역 (1·2호선)
2026년 새로 개방한 신청사 전망 공간. 덕수궁·정동·광화문광장까지 도심 조망.
세실마루
전망대 · 중구 · 시청역 (1·2호선)
옛 세실극장(현 국립정동극장 세실) 건물 옥상에 조성된 무료 전망·휴식 데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의 로마네스크 지붕을 눈높이에서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어 사진 명소로 꼽히며, 덕수궁·정동길 산책과 이어 걷기 좋다. 계단을 올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남산도서관
도서관 · 용산구 · 명동역·회현역 (4호선)
남산 자락 계단길 위 도서관. 책 보다 바로 남산공원·N서울타워 산책으로 이어지는 무료 코스.
서울공예박물관
박물관 · 종로구 · 안국역 (3호선) 1번 출구 도보 1분
국내 첫 공립 공예박물관, 관람 무료. 안국역 앞이라 접근성 좋고 넓은 마당·어린이박물관도 있다.